방명록

  1. 김재식
    2009/10/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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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관심에 관심을 갖고 들어온 길이 여기였네요....
    종종 답답할 때 들러서 다시 맘을 다잡아야겠어요
    그럼 항상 행복하세요
  2. 김지연
    2009/07/2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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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번역가에 대한 글들을 찾아다니다가..우연히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저는 영어는 아니고 일본어이지만...번역가시라니, 너무 부럽고, 막연하게 대단하신 분일 것같고..^^그렇네요. '일본어'란 언어는 오랫동안 해왔지만, 번역 경험이 별로 없어서 어떻게 해야 번역가가 될 수 있는 건지, 어떤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하는건지, 요즘 고민하면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가끔들러서,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구나 하는 자극도 받고, 용기도 얻고 해야겠습니다^^
    그럼 행복하세요~
  3. 박수진
    2009/03/2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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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잘 지내시죠?
    간만에 몇자 끄적이고 갑니다. ㅋ
    오늘 문득 언니 번역물들 둘러보다가..
    <흥분하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거친 상대 제압하는 법>이라는 책 제목에
    확~ 꽂혀버렸어요.
    게다가 그 해설에...
    그런 사람을 상대하다가 내가 거친 사람이 되면 안된다는 말에... ㅠ,.ㅠ
    요 며칠 제가 완전 그 상황이걸랑요.

    암튼..
    봄날이 되면 뭔가 즐거운 일이 새록새록 피어나겠지요?
    늘 평안하시고...
    정신 못차리는 날씨 덕분에 감기환자도 많다는데
    감기도 조심하시고... 늘 화이팅~!!!
    • 2009/03/3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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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수술 잘 되셨다니 다행이다. 요 며칠 힘들었던 건 아버지 때문인가? 네 몸도 신경 쓰면서 아버지 간호해라. 봄도 되고 다들 얼굴 한 번 보고 싶네. 언제쯤 볼 수 있을지... 힘내서 열심히 살자!!!
  4. 2008/11/2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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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작가가 아닌 번역가의 다른 작품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한건 처음이네요...
    다음 번엔 '키다리 아저씨'한번 읽어보고 싶어요
    제목만 알고 있었는데, 서현정님의 번역으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가 이쁘게 잘 키우시구...감기조심하세요~~!!^^*
    • 2008/11/2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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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어떤 책을 읽으셨는지 궁금하네요.
      '키다리 아저씨'도 물론 재미있어요, 원작이 워낙 재미있으니까요.
      기온이 떨어지긴 했지만 아직도 11월말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듯 한 날씨네요. 지구 온난화를 걱정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겨울이니까 마츠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비타민C 풍부한 귤도 많이 드세요...
  5. 이미영
    2008/10/2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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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지난번에 왔다가 사진보고 나모르는새 결혼해서 아기까지 낳았나 생각했다가 아니겠지 했는데... 언니 결혼식에 꼭 가고 싶었는데... 지민이하고는 가끔 연락하고 했었는데 전주로 이사오고 연락을 안했었나? 나 전라도 아줌마 됐어요. 아래 '김진태'는 혹시 내가 아는 사람? 한번 보구싶다. 서울가면 연락 할께요.
    • 2008/10/3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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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미영씨!!! 넘넘 반가워. 오랜만에 방명록 들어왔는데(^^;;;) 오늘 미영씨가 왔다 갔네! 김진태는 우리가 아는 그 사람 맞고, 나도 아직 전화는 못 해 봤어, 문자만 보내고. 미영씨 잘 지내지? 나도 연락하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 되네. 나 게으른 거 알지?^^;;; 암튼 보고싶다. 가족들도 잘 지내지? 아이가 몇인지 모르겠네. 날이 많이 쌀쌀해졌는데 건강 조심하고, 서울 오면 꼭 연락!
  6. 김진태
    2008/09/2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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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정 작가 오랜만이야 이제 엄마가 되었네...여전히 한외모이군^^
    문득 근황이 궁금해서 검색을 했더니...이미 유명인사가 되어있네...
    축하해..그리고 아기 이쁘다...잘 지내고...여전히 문구를 천직으로 여기고 살아간다네...불행인지 다행인지....서현정 작가 그럼 잘지내고 나중에 연락주세요....번호가 바뀌었다네....010-7301-7679...잘지내고...행복하고^^
    • 2008/10/1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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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랜만이오! 나를 찾아주다니 고마워라.^^;;
      여전히 문구업계에 있다니 예전 회사 그대로인가 보네.
      내 얼른 연락하리다.
  7. 한백
    2008/03/30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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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금방 키다리아저씨를 읽고, 넘쳐나는 호기심으로 여기까지 왔어요. 30을 훌쩍 넘은 나이에 중1 조카가 읽고 놓아둔 책을 들고 아주 몇시간을 푹빠져서 읽었답니다. 저 역시 국민학교 출신이라 ㅎ~ 그때는 느껴보지 못한 감성들이 막 발돋움을 치네요. 그때와 비교해 아주 많이달라진 점이라면, 제가 아직 원본을 접해보지 않아서인지, 문체나 글들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이것은 원본이 그러한지, 서현정님의 문체인지 ㅎㅎ 원본을 구해서 읽어볼 작정이에요. 참으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글을 읽고 난 뒤의 간단한 느낌이란, ㅎㅎ 아주 마음이 풍요로와 졌다는 거에요. 감사합니다~
    • 2008/04/2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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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이 너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엄마가 되고부터 홈피에 들어오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 원래도 홈피 관리에 게으름을 부렸지만요..
      원래 제가 키다리 아저씨를 좋아해서 번역할 때 신경을 많이 쓰긴 했는데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기쁘네요.
      여름으로 가는 듯 하다 다시 날이 고약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전 몸이 찌뿌둥한 걸 보니 아무래도 감기에 걸리려나봐요.
      그럼 좋은 책 많이 읽으시고 건강하세요.
  8. 2007/03/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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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여전히 왕성히 활동 중이시네요. 많이 바쁘시죠? 다름이 아니라, 네이버에 도서 번역가들을 위한 공간을 작게 만들어보았습니다. 블로그처럼 부담 없고, 편한 공간입니다. 서현정님을 초대하고 싶어서요. 한 번 들러주셔서 둘러보시고, 괜찮다 싶으시면 가입해주세요. 책 자랑 하는 곳도 아니고, 이런저런 골치 아픈 얘길 나누는 공간이 아닙니다. 그냥 역자들끼리만 통하는, 그런 편안한 대화가 오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만들어봤습니다. 가입해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그럼 계속 건필하시고,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카페 주소는 제 이름을 클릭하세요.
    • 2007/03/2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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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좋은 공간을 만드셨네요.
      한 번 가 볼게요.
  9. 김미선
    2006/12/2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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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르잔느 골롱의 작품에 대해 궁금합니다.
    혁명속의 앙젤리크 상,하를 번역하셨던데 혹시 그 이상의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계신게 없는지요..
    신세계 신대륙편에 대한 3부의 책이 더 있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알아낼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꼭 답변바랍니다.
    • 2007/01/0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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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혁명 속의 앙젤리크... 참 오래 전 작품이네요.
      제가 작업을 한 지 거의 10년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에 대해서는 저도 더 아는 바가
      없습니다. 출판 담당자와도 연락이 끊어진 지
      오래 되었고요.
      도움이 되지 못 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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