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제 : The Book of Happy Endings
지은이 : 엘리스 발모비다(Elise Valmorbida)
출판사 : 리더스북
정 가 : 10,000원
ISBN-13 : 9788901092157
저자소개
엘리스 발모비다(Elise Valmorbida)
이탈리아계로 호주에서 자랐지만 런던과 사랑에 빠졌다. 첫 번째 작품 《춤추는 마틸드Matilde Waltzing》로 두 개의 영국 문학상을 받았고 「뉴라이터」, 「카브 매거진」 등에 다수의 단편이 소개되었다. 《해피엔딩》은 런던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랑에 관한 에세이로 13편의 단편과 1편의 연작(5부로 구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발모비다는 이 책의 주인공들을 직접 만나 취재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소설 같은 논픽션으로 꾸몄다. 그래서 어떤 소설 속 사랑 이야기보다도 가슴에 와 닿는다. 현재는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런던예술대학에서 창의적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책소개
해피엔딩,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한 사랑은 가능합니다
런던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사람들이 풀어놓는 사랑에 관한 에세이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아름다운 배경과 탄탄한 스토리를 갖고 있으며, 열정과 인내심, 끈기, 만남, 기대하지 않았던 로맨스, 서로 어긋나는 연인들을 보여 준다. 물론 이 책에는 슬픔도 있고, 의심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사랑 이야기는 삶의 그 어떤 순간,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을 할 수 있고 그 사랑을 영원히 아름답게 지켜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사랑에 빠진 사람, 사랑을 추억하는 사람,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사랑의 온갖 형태를 보여주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인생에 대한 이야기이다.
추천글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소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품이다. 어느 것 하나 서로 비슷하지 않은 독특한 이야기들이지만 그 속에는 행복과 사랑 그리고 슬픔과 안타까움이 생생하고 알기 쉽게 그리고 가슴에 와 닿게 표현되어 있다. 이 작품을 통해 저자는 흔치 않은 소중한 무언가를 우리에게 안겨 준다. - 존 매든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의 감독)
목차
여는 글
뉴욕 그리고 런던 I -그 남자의 이름은 마커스
그 녀석의 장난스러운 키스
다시 만난 연인
뉴욕 그리고 런던 II -당신, 나를 기억하나요?
아버지의 연인, 딜레타
적을 위해 건배
두 개의 공간, 하나의 사랑
뉴욕 그리고 런던 III -행운의 숫자 7 그리고 일곱 살 차이
이게 사랑일까?
사랑의 망명
뉴욕 그리고 런던 IV -두근거림 그리고 조심스러운 고백
딱 한 사람만 있으면 돼
비밀처럼 지켜온 사랑
사랑의 지도 찾기
뉴욕 그리고 런던 V -일 년 만에 지키는 약속
나의 밸런타인을 위한 전원시
세레나데를 연주해주겠니?
가슴속에 품은 마지막 말, 사랑해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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